한국공학교육학회는 1993년 5월 12일에 설립된 이래 공학교육과 관련된 공학윤리, 교수학습 및 연구, 조직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교수의 교육능력 향상을 지원하며 공과대학 교육의 혁신을 통한 공학인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를 선도하기 위해 학술적 연구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는 학술단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팬데믹 현상과 기술이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대학은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공학이 사회 변화의 능동적인 대처를 통한 국가적 경쟁력의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공학교육의 혁신 전략이 심도 있고 진지하게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공학교육학회는 대한민국의 산업과 공학기술의 발전을 위하여 공학인의 자질을 함양하고 대학의 구조 변화를 리드하기 위하여 회원들의 지혜를 모으고 공학기술계 리더들이 교육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관련 국내외 공학공동체와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공학교육의 현안과 발전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구심적 역할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15대 임원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계획하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전념을 다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